2009년 03월 26일
마음
그냥 답답합니다.
항상 저는 사과하는 입장. 여자친구는 화를 내는 입장
잘못이 없다고,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만..
여자친구가 잘못했을땐, 이런식으로 까지 몬 적도 없고..
오히려, 눈감아 주고 오히려 감싸주는데..
왜 여자친구는 유독..내가 잘못했을 때만 ..이때다 하며 공격을 퍼부어 버리는..
집중공격을 받아야만 하는건지.. 더 이상 제가 남자친군지.. 화풀이 대상인지..(매일 그런것은 아니니..과장이지만)
답답할 때가 있습니다.
이대로 가다간, 아마 저도 더 이상 견디기 힘들지도...
항상 저는 사과하는 입장. 여자친구는 화를 내는 입장
잘못이 없다고,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만..
여자친구가 잘못했을땐, 이런식으로 까지 몬 적도 없고..
오히려, 눈감아 주고 오히려 감싸주는데..
왜 여자친구는 유독..내가 잘못했을 때만 ..이때다 하며 공격을 퍼부어 버리는..
집중공격을 받아야만 하는건지.. 더 이상 제가 남자친군지.. 화풀이 대상인지..(매일 그런것은 아니니..과장이지만)
답답할 때가 있습니다.
이대로 가다간, 아마 저도 더 이상 견디기 힘들지도...
# by | 2009/03/26 18:31 | 마음 | 트랙백 | 덧글(0)



